파이프라인 1회 실행(예: 40분짜리 E2E 작업) 동안 발생한 토큰/비용을 Langfuse에서 한 덩어리로 보려면 2가지 방법이 있다.
방법 1: Dashboards의 시간 필터 (가장 빠름)
좌측 메뉴 최상단 [Dashboards] 진입 → 우측 상단 Date Range(기간 필터) 조정.
- 파이프라인이 돌았던 구간(예: 오늘 20:00 ~ 20:50)으로 정확히 좁힌다
- 화면 상단에 해당 시간 동안의 Total Cost(총 비용), **Total Tokens(총 토큰 수)**가 합산되어 큰 글씨로 뜬다
장점: 코드 수정 필요 없음. 단점: 같은 시간대에 다른 호출이 섞여 있으면 구분 불가.
방법 2: Sessions 탭 활용
참고 문서: https://langfuse.com/docs/observability/features/sessions
좌측 메뉴 [Sessions] 진입.
- 코드에서 호출 시 Session ID(예: E2E 작업의
job_id)를 같이 넘기도록 설정해 두면, **“파이프라인 1회 실행 = 1개의 세션”**으로 묶여서 표시됨 - 특정 세션 클릭 → 그 안에서 발생한 모든 Trace의 토큰 량과 총 비용이 자동 합산
주의: 현재 Sessions 탭이 비어 있다면 코드단에서 Session ID를 지정하지 않은 상태라는 뜻.
현재 상태 진단
스크린샷 기준으로 Trace 구조를 보면 LangGraph 전체가 하나의 부모 Trace 아래로 깔끔히 묶이지 않고 낱개로 흩뿌려지는 중.
파이프라인 1회 실행(40분) 전체를 한 줄의 Trace 또는 하나의 Session으로 묶고 싶다면 둘 중 하나가 필요하다.
- 최상단에서 Langfuse 설정을 한 번 주입해서 하위 노드가 모두 상속받게 한다
Session ID를 명시하는 짧은 코드 보강을 넣는다
포함 관계
- Session(1회 실행 단위) ⊃ Trace(개별 요청 단위, 여러 개) ⊃ Span(각 요청 내부 작업 단위)
- Sessions 탭은 Session 단위로 합산, Dashboards는 시간 범위 기반 합산
- Session ID를 붙이면 Dashboards에서도 필터링 가능해짐 → 두 방법이 결국 연결됨
한마디 요약
빠르게 보려면 Dashboards 시간 필터, 재현 가능하게 묶으려면 Session ID를 코드에 박는다.